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세요.
일상

우리 주변엔 경제적인 어려움, 장애,
또 견디기 힘든 상처들로 인해
일그러진 마음을 가진 채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꿈을 키우며 바르게 성장해야 할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른들과 사회로부터 받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과학자가 꿈이었던 상현(가명)이는
부모의 이혼으로 친척집을 떠돌다가
마음을 굳게 닫았습니다.
선생님이 되겠다던 선영(가명)이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얻은 뒤
사람들과 마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가는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미술심리치료를 지원하여
마음을 보듬어주고
꿈을 되찾아주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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