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미래 크리스천

권영구 2012. 9. 7. 09:17

미래 크리스천

 

미래 크리스천

레너드 스윗 지음  김영래 옮김  좋은씨앗 | 2005.09.21

 

<책소개>

시대 흐름에 뒤쳐지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미래 생존전략을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귀화강좌'라는 은유를 통해 미래사회에서 이민자가 되어버린 교회에게 미래 문화의 시민권자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다가오는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 복음을 성육신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신앙적 도전이 교회를 변화에 앞서가는 신앙공동체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한다.

 

 

<목 차>

한국어판 서문
역자의 글
감사의 글
서론 1: 그게 뭐냐면
서론 2: 그게 뭘 의미하냐면
서론 3: WWW 세상이다

귀화강좌 1: 수동에서 디지털로
귀화강좌 2: 직선에서 곡선으로
귀화강좌 3: 말에서 이미지로
귀화강좌 4: 규모에서 속도로
귀화강좌 5: "일리 있는 말"에서 "감동을 주는 말"로
귀화강좌 6: "나는 누구인가?"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귀화강좌 7: 분명함에서 모호함으로
귀화강좌 8: 외부 세계에서 내면 세계로
귀화강좌 9: 시계태엽 오렌지에서 웹 그린으로

결론

 

 

<저자소개>

저자 레너드 스윗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도전적인 사상가 중 한 명', '거대한 상상력과 균형과 매력을 가진 저자', '어떤 교회 지도자도 21세기의 바다를 항해하는 법을 그보다 더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의 책을 한 권 이상 읽지 않은 미국 크리스천 지도자를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등 수많은 찬사를 들어 왔다. 그는 미국 문화 사학자요, 우리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는 가능성을 꿈꾸는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다. 또한 포스트모던 시대에 학문적 문화와 대중적 문화의 영역을 잇는 복음 전도자요 저자이기도 한 그는, 2006년과 2007년에 ChurchReport Magazine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5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미국 드류 신학대학원(Drew Theological School)의 스탠리 존스(E. Stanley Jones) 전도학 석좌 교수이자 조지 폭스 대학교 명예 객원 교수로 있으면서, 북미 목회자들과 기독교 강연자들에게 설교 자원을 제공하는 프리칭플러스닷컴(preachingplus.com)의 지대한 공헌자이자 작가로 일해 왔다. 아울러 스피릿벤처 미니스트리(SpiritVenture Ministries) 대표로 미국의 미래형 교회들에게 여러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의 아이디어는 현재를 관찰하는 뛰어난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교회 복음주의권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와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 등에게 미래 교회를 위한 목회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귀 없는 리더? 귀 있는 리더!', '의문을 벗고 신비 속으로' (이상 IVP), '모던 시대의 교회는 가라', '세상을 호흡하며 춤추는 영성' (이상 좋은씨앗), Soul Tsunami 등 30여 권의 책을 썼다.

<상품소개>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의 저자
레너드 스윗 교수의 미래 생존전략
빠르게 앞서가는 세상 VS. 빠르게 뒤쳐지는 크리스천

당신은 미래를 등지고 서있는가?
아니면, 두 팔 벌려 미래를 맞이하고 있는가?
변화하라!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 성육신하라!

하나님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께서 들어가려 애쓰시는 세상으로부터 교회는 벗어나려 애쓰고 있다.

뉴질랜드의 복음주의자 브라이언 메드웨이는 이렇게 주장했다. "교회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들은 정작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대상은 사랑하지 않고 있다." 바울과 초대교회 기도자들은 광야로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도시와 촌락에 남아 그들의 일상생활 속에 복음을 성육신시켰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가 세상을 보는 법이 변해야 한다. 교회는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대상을 사랑해야 한다. 성육신은 끝나지 않았다. 그것은 오늘도 계속 되고 있다. 우리는 다가올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 이 복음을 성육신시킬 수 있을까?

당신은 아침을 깨우는 메신저가 되지 않겠는가? 교회에는 저녁놀이 아닌 여명을 볼 줄 아는 자들이 필요하다. 음울한 종말론적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울리고 미래를 개척하난 자들이 필요하다. 우리가 미래와 그 놀라운 가능성의 세계를 붙잡을 때, 복음은 이 새로운 세계를 향해 그 빛을 비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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