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통령이 반드시 해야할 “국정 아젠다 77가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긴급 제안한 <정책 리포트>! 집필과정에서 학계와 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와의 진지한 담론과 교감을 통해, 국가적인 현안 과제들을 선정했고, 아울러 그 해법을 찾아 제시했다는 점이 본 저서의 특징이다. 구체적 사례 제시와 통계수치, 자료 등은 본문에 열거한 77가지 정책 현안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간결한 문장으로 집필되어 있으며, 다른 나라의 사례가 흥미롭게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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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대통령의 선택 선진국으로 가는 국정 아젠다 77
유병필 도서출판 시월 | 2007.11.15
<책소개>
<책속에서>
우리나라는 지금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 그토록 온 국민이 피와 땀으로 이뤄낸 산업화가 불균형 성장과 분배구조의 왜곡으로 양극화의 길로 치닫고, 수많은 희생 위에 꽃피운 민주화가 갈등의 연속으로 커다란 위기를 맞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 활기찬 나라를 만들기 보다는 공리공론으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수많은 후발개도국들이 추격을 해오고 있으나, 우리는 과거사의 노예가 되어 성장의 시계를 멈추게 만들어, 지난 10년을 '잃어 버린 시간'이라고 말할 정도로 저성장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보다 지도자 그룹의 자각과 자성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국민적인 에너지를 모을 방도가 달리 없다. 지도층의 깊은 반성 위에 국민통합을 이뤄내야만 선진국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국민적인 대통합은 무엇보다 국민생활과 국가이익을 최고의 가치와 목표로 삼아 대타협을 보아야 가능하다.
따라서, 새로운 지도자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활기찬 미래를 열어가는 리더십을 한껏 발휘해야할 의무가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 작은 의견이라도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교감을 나누기 위하여, 감히 이 글을 쓰게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 활기찬 나라를 만들기 보다는 공리공론으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수많은 후발개도국들이 추격을 해오고 있으나, 우리는 과거사의 노예가 되어 성장의 시계를 멈추게 만들어, 지난 10년을 '잃어 버린 시간'이라고 말할 정도로 저성장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보다 지도자 그룹의 자각과 자성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국민적인 에너지를 모을 방도가 달리 없다. 지도층의 깊은 반성 위에 국민통합을 이뤄내야만 선진국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국민적인 대통합은 무엇보다 국민생활과 국가이익을 최고의 가치와 목표로 삼아 대타협을 보아야 가능하다.
따라서, 새로운 지도자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활기찬 미래를 열어가는 리더십을 한껏 발휘해야할 의무가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 작은 의견이라도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교감을 나누기 위하여, 감히 이 글을 쓰게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소개>
1945년 경기 안성 출생.
1964년 중동고와 1972년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1985) 및 연세대 대학원 고위경제과정을 수료했다. (1992)
1972년 매일경제신문 공채 수습기자 4기로 입사 후,
경제·증권·산업부 기자 및 과학기술· 산업· 정경부장을 거쳐, 편집위원·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1988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백악관을 비롯
의회, 재무성 등 경제 부처와 주요 언론사, 산업 현장을 시찰하기도 했다.
특히, IMF 외환위기 때, MBN(매일경제TV)보도국장과 보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정보의 영상화와 자막 뉴스의 새로운 기법을 도입해서, 동사(同社)의 시청율을 케이블TV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끌어 올렸고, 당시 IT(정보기술) 산업 육성에 힘을 쏟았다. 저자는 30년간 경제기자로 언론계 활동을 마치고, 지난 2001년 정년 퇴임 후, 현재 부동산프로젝트 회사인 (주)이스턴 E&D의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1964년 중동고와 1972년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1985) 및 연세대 대학원 고위경제과정을 수료했다. (1992)
1972년 매일경제신문 공채 수습기자 4기로 입사 후,
경제·증권·산업부 기자 및 과학기술· 산업· 정경부장을 거쳐, 편집위원·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1988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백악관을 비롯
의회, 재무성 등 경제 부처와 주요 언론사, 산업 현장을 시찰하기도 했다.
특히, IMF 외환위기 때, MBN(매일경제TV)보도국장과 보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정보의 영상화와 자막 뉴스의 새로운 기법을 도입해서, 동사(同社)의 시청율을 케이블TV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끌어 올렸고, 당시 IT(정보기술) 산업 육성에 힘을 쏟았다. 저자는 30년간 경제기자로 언론계 활동을 마치고, 지난 2001년 정년 퇴임 후, 현재 부동산프로젝트 회사인 (주)이스턴 E&D의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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