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리바이벌 플랜
니시무라 아키라 저 |박현주 역 |지식여행 |2006.10.05
<책소개>
내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열정이 넘치는 새로운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인생 리바이벌 플랜』. 구조조정이나 명예퇴직 등이 흔한 이 시대에, 회사에 얽매인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인생 리바이벌 플랜'을 세우도록 도와준다. 인생을 이대로 끝내고 싶지는 않지만, 막생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니 불안한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이 가득하다.
일본의 경제 전문가인 저자는 이 시대 직장인들을 향해 '발상을 전환하여 인생의
<저자소개>
니시무라 아키라
1956년, 동경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후 NHK, 테레비도쿄를 거쳐 96년 4월에 독립했다. 경제평론가, 캐스터로서 TV와 라디오 출연, 집필, 강연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경제평론과 마케팅의 제1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70권 이상의 책을 냈고, 월 10개 이상의 잡지에 연재를 하고, 강연 회수는 매년 300회로 통산 2000회를 넘었다. 또 전국에서 경영자가 모이는 독자 세미나 6개를 주재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서로 다른 업종끼리의 교류 모임인 ‘건강학원’에서는 글자 그대로 30개가 넘는 중소기업의 건강한 젊은 경영자들이 모여 니시무라 학원장을 중심으로 상품개발과 경영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교류하고 있다.
저서로는 『퇴근 후 3시간』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업무력을 2배 높이는 직장인의 6가지 독서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 『여자의 지갑을 열게 하라』 『5분 안에 YES를 얻어내는 설득술』 『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CEO의 메모』 『성공을 좌우하는 인맥 기술』 『아이디어가 풍부해지는 발상 기술』 『순서가 한눈에 보이는 정리 기술』 『시간과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포스트잇 지적생산술』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다.
<옮긴이 소개>
박현주
1975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근현대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교양일본어 강의를 맡으며 일본의 다양한 작품을 다수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인간감정기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99가지 수수께끼』 『5분 미스터리 시리즈 1, 2, 3』 『루트225』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도산! 구조조정! 그때 어떡하지
1. 확대되는 고용불안
2. 시대가 바뀌었음을 인식하라
3. 당신은 생활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가
4. 인생을 구조조정한다는 발상을 가져라
5. 우선 솔직하게 가족에게 말해라
6. 총 점검1 재산 파악
7. 총 점검2 가정 내 재고 파악
8. 총 점검3 수입 파악
9. 총 점검4 생활비용을 알아야 한다
10. 총 점검5 무엇을 줄일까
주택비/자가용/보험/교육비/습관과 결별하라/피복비 등에서 지출을 줄이자
제2장 회사 탈출 결심! 그때 어떡하지
1. 사원식당에서 하는 마지막 식사
2. 세 가지 맹세
3. 당신이 회사를 포기할 때
4. 성과주의의 모순
5. 나가는 것도 지옥 남는 것도 지옥
6. 피로 끝에
7. 좌천, 출향 그때 어떡하지
8. 전근인생, 과연 행복할까
9. 샐러리맨 인생은 40년, 그러나 회사 수명은 30년
10. 단, 간단하게 나가지는 말라
11. 안녕하세요, 니시무라입니다
12. 인맥은 비즈니스맨의 재산
13. 부업이야말로 당신을 단련시키는 길
14. D-day까지 남은 며칠을 의식하라
제3장 ‘인생 리바이벌 플랜’을 만들어라
1.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만들어라
2. 인생을 우선 뒤돌아봐라
3. 시간이야말로 최대의 자원
4. 회사에 있는 시간은 인생의 반
5. 장기계획에서 ‘무기’를 손에 넣어라
6. 국제적인 감각이라는 무기를 어떻게 익힐까
7. 작심삼일인 사람은 삼일 간격으로 계획을 만들어라
8. 인생은 3천 시간이 있으면 바뀔 수 있다
9. 장기계획 안에 수입과 지출을 적어 넣어라
10. 계기는 주말부터
11. ‘가계 리바이벌 플랜’을 어떻게 구축할까
12. 노후, 얼마나 필요할까
제4장 이륙준비
1. ‘인생경영’이라는 발상을 가져라
2. ‘회사에서 무엇을 배울까’를 명확히 의식하라
3. 실수에 신경 쓰지 말고 강인함을 어필하라
4. 회사는 자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장이다
5. ‘건강’이야말로 모든 것의 원천
6. 전직자는 특히 건강함을 호소해야 한다
7. 독립하면 더더욱 요구되는 게 바로 건강
8. 호기심 없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9. ‘남을 설득하는 힘’은 훈련으로 기를 수 있다
10. 공부는 어디서든 할 수 있다
11. 어떻게 습관을 만들까
12. 가족의 이해가 중요하다
13. 샐러리맨에게는 정년이 있지만 장인에게는 정년이 없다
14. 귀농은 큰 가능성이다
15. 광고대리점을 사직하고 농업과 맞붙다
16. 녹색 고용에 예상을 뛰어넘는 반향이 나타나다
17. 주부가 되어 보자
18. 아빠들이여, 선생님이 되라
제5장 다시 시작이다
1. 꿈꾸자! 리바이벌 플랜 달성률 80%
2. 괴로움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3. 피곤하면 자라
4. 건강은 최대 요새이다
5. 어떻게 슬럼프를 탈출할까
6.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생각해 두자
7. 늘 최악을 상정해라
8. 부딪쳐 해 보자
<출판사 서평>
발상 전환이 시작이다
NHK는 일본 방송 업계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전국 방송이다. 그런 직장을 과감하게 박차고 나와 테레비도쿄로 전직했다가 그곳에서도 독립해 프리랜서 경제평론가, 최고의 경제전문가가 된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 사람들은 “그렇게 좋은 직장에 그냥 다니지 왜 나오느냐?”라고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히려 저자는 회사가 분명한 영리단체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는 언제든지 필요에 의해 직원을 해고할 수도 있다. 이제 평생직장은 사라졌다. 스스로 인생을 계획하고 경영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계속되는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고달픈 샐러리맨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자는 ‘35살에 전직, 40살에 독립’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하게 인생 개혁을 단행한다. 그는 ‘실제로 회사에서 나가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인생의 주인이 되어 정신적으로 회사에서 독립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목표를 세우자
회사의 도산,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 전근과 전직 등 샐러리맨 인생에 적신호가 들어오는 순간! 사람들은 경제적 위기가 닥치면 지출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부터 한다. 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아끼자’라고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실패하기 십상이라고 말하면서, 그보다 먼저 수입과 가정 내 재고 파악, 생활비용 등을 살펴 나와 내 가정의 재무 구조를 파악한 뒤에 합리적인 절약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거비, 자가용, 교육비에서 습관적으로 드는 푼돈까지, 대상과 절약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인생 리바이벌 플랜을 만들자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날은 얼마나 남았는가. 그 안에 내가 이룰 목표는 무엇이며 몇 살이 되면 아이들이 진학을 하고 나는 회사에서 독립을 하거나 또는 승진을 할 것인가 꼼꼼하게 적어 넣으며 자신의 인생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자. 인생 리바이벌 플랜을 짜고 나면 자연스레 오늘 하루, 앞으로 일주일, 한 달, 일 년 동안 해야 할 일들이 그려진다.
저자는 독립을 준비하면서 하루에 한 사람은 꼭 만나 친분을 쌓고, 아침저녁 짬짬이 시간을 만들어 공부를 했다. 그는 의식 있는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하루에 한두 시간씩이라도 꾸준히 자신만의 시간을 만든 경험을 제시하면서, ‘시간이 없다’라는 말이 핑계일 뿐임을 지적한다. 저자의 조언들은 ‘~해야 한다’는 격언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구체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읽는 이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생동감이 있다.
인생을 경영하라!
‘일은 가능한 조금만 하고 월급이나 챙기자’, 이것이 샐러리맨의 발상이다. ‘내 사업이 번창한다는데, 밤이든 휴일이든 일하는 것이 즐겁다’, 이것이 경영자의 발상이다. 저자는 인생에서도 이처럼 ‘샐러리맨 발상’과 ‘경영자 발상’이 따로 있음을 지적하면서, “인생을 경영한다”라는 경영자 발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의식하고 계획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그때 진정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인생 리바이벌 플랜』과 함께 인생의 경영자로서 살아가는 새로운 삶을 꿈꿔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원서 - 번역서 (1권)>

- このままで終わりたくない人が讀む本 (..
- 西村晃
- 2004.03
<독자 리뷰>
사오정이 속출하는 불안한 세태속에서 리바이벌을 위한 계획에 대한 고민들이 많은데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내용을 적고 있다. 이미 20대부터 40세가 되면 독립하여 사업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독립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먼저 재산과 가정내 재고, 수입을 파악하고 생활비용을 조사한 뒤 무엇을 줄일 것인가를 점검했다. 독립 후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가장 좋은 것은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만들기로 하고 회사에서의 인맥을 관리하고 재기할 때 까지 필요한 비용을 준비했다. 매년 초마다 새해계획과 장기발전계획을 세우며 주간계획을 통해 구체화 시켜 나갔다.
그냥 잘리기 보다는 어차피 새로 시작해야 하니 지금부터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준비하여 방황을 줄여야 할 것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리바이벌플랜중에 '귀농도 큰 가능성이다'가 있다.
지방경제를 지탱해 주던 유치기업이나 공공사업등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기업이 일찍이 유치에 응해 지방에 진출한 최대 동기는 싼 공업용지와 저임금 노동력이었는데 지금은 중국으로 진출하는 편이 효과가 커서 중국으로 옮기고 있고 혹시 지자체등의 요청으로 진출한 공장도 사람을 거의 쓰지 않는 무인건물에 기계만이 움직이고 있다. 공장을 유치해도 이미 지역시장에 그다지 공헌하지 못하고 있다. 공공사업의 경우도 나라도 지방도 재정은 궁핍하고 도로를 중심으로 한 사업도 이 이상의 예산 투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졌다. 대도시에서는 소프트 서비스산업등으로 분야도 넓지만 지방에서는 그런 사업이 성장하기 어렵다. 저자는 결국 1차산업만이 지방경제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농업이나 임업 등의 1차산업은 20세기 후반들어 크게 쇠퇴했다. 이제까지 일본의 1차산업에 거의 마케팅세일즈가 없었던 점에 큰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지방명품이라 불리는 상품을 개발 판매하면 비싼 가격에도 잘 팔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5장. 다시 시작이다에서 목표의 80%를 달성하도록 여유있는 생각과 함께 일이 잘 되지 않으면 너무 고민하지 말고 피곤하면 자라고 권한다.
나는 '일이 취미'와 '취미가 일'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제까지 인생에서 '일이 취미'였다면 이쯤에서 '취미가 일'로 체인지를 생각 해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p118)
엄격한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의 필수조건은 건강, 호기심,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다(p 168)
절망감은 피로와 동거한다. 피로가 가심으로써 절망도 꽤 제거되는 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푹 쉬고 잘 필요가 있다. 고민때문에 밤에 잘 수 없으면 피로가 절망감을 증폭시킨다. 악순환을 피하기 위해 죽은 듯 잘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게 좋다(p227)
나의 기분전환 방법중에 또 한가지는 독서이다. 이제까지 감동했던 책, 단숨에 읽어 버린 자기 계발관련책등, 읽으면 에너지가 끓어오르는 듯한 책을 집중해 읽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책장에 '원기를 뿜는 책장'을 만들어 둔다.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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