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 이야기

한번 더 집중하라

권영구 2007. 8. 31. 08:54

장미-시코 ⓒ최용우

 □ 한번 더 집중하라

 

"난 자네가 한 가지 결심을 했으면 좋겠네.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느껴질 때
목표를 향해 한 번 더 깊게 파고들겠다는 결심 말이야.
완전히 전념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바로
조금 더 전념해야 할 때라는 걸 명심하게."

 빈스 포센트가 쓴 '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 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 한 토막을 옮겨 적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우연히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동네 쓰레기통에서 주운 낡은 책인데, 책은 낡았어도 그 안에 쓰인 글은 낡지 않고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책을 버려도 책은 사람을 버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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