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 이야기
ⓒ최용우/시골집
□ 감사의 행복 7
좀 더 겸손한 눈길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삶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한 크고 작은 사건들과 이름 모를 비애에도 감사합니다.때로 나를 외롭게 하는 하느님과 말이 필요할 때 오히려 침묵하는 나의 벗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이해인(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