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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단상)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그 사람과는 같이 일하고 싶다’고 가끔 누군가를 떠올리곤 할 때가 있다...이상하게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에 따라 일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그 사람이 반드시 일 잘하는 사람만은 아니다...물론 일을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이라면 좋겠지만 말이다...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함께 일하면 마음이 편한 사람인 것 같다...또한 작은 약속도 지키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할 줄 아는 사람...부족함이 있더라도 서로 채워주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다...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10:24:55

[朝鮮칼럼] 납세자에게 국가가 지켜야 할 예의

[朝鮮칼럼] 납세자에게 국가가 지켜야 할 예의 [태평로] 미운 놈 떡 안 주는 '모두의 대통령' [특파원 리포트] '민주'라는 가면을 쓴 사회주의 [新중동천일야화] '메카 동맹', 이슬람의 이름으로 돈·무기·핵이 만났다[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27] 도리스 밀러와 도널드 트럼프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35] 향내 한 점 하늘에서 자동차와 야구공이 떨어진 날 [기고] 전작권 전환, 지휘할 장군이 없다면 무슨 소용김윤덕이 만난 사람오른팔 썩는데 환자 목 자른 격…재개정 안 하면 사법 시스템 붕괴될 수도검찰 개혁의 시작은 노무현이었다. 판사 출신 형사법학자 이상원 서울대 명예교수는 2007년 노무현 정부가 형사소송법을 개정할 때 법원측 실무자로 참여했다. 공판중심주의, 직접심리주의로 나아..

칼럼 모음 10:20:00

[사설] 대법원장 흔들기 폭주, 이게 대통령이 말한 '헌정 파괴'

오늘의 사설 [사설] 대법원장 흔들기 폭주, 이게 대통령이 말한 '헌정 파괴' [사설] 사람 실종마저 허위 종결, 앞으로 더한 일 벌어질 것경찰이 지난 5월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경장)을 긴급 체포했다. 장씨는 아직도 실종 상태다. 그런데 이 경찰관이 지난달 신고된 또 다른 실종 사건도 마치 실종자를 찾은 것처럼 허위로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설] 부동산稅 '누더기 수습' 아닌 전면 재검토가 정답정부·여당이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하는 1주택자에 대한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1주택자 종부세는 거주·비거주 구분을 두지 말자는 요청도 나왔다고 했다. 며칠 전까지 강경한 세제 개편안을 밀어붙이던 ..

사설 모음 10:19:20

"용산공원 37년 합의 깨 靑의 알박기이자 테러" 용산공원 밑그림 설계한 조세환 교수

"싹 정리" 친장계 3040 포화에뒤통수 맞은 영남 의원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를 추진하는 가운데, 친(親)장동혁계 원외 정치인들이 잇따라 ‘중진 물갈이’를 주장하고 나섰다. 30·40대인 이들은 장동혁 체제를 지탱해 온 중진 의원들을 ‘보신주의’ ‘노쇠’라는 표현을 써가며 공격에 나섰다. 정치권에선 당협위원장 교체와 2028년 총선 공천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그간 친장계의 공격 대상은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해 온 친한동훈계나 ‘... 李대통령 지지율 40.2%6주째 하락, 최저치 경신"용산공원 37년 합의 깨靑의 알박기이자 테러"용산공원 밑그림 설계한 조세환 교수노무현 정부 '사법 개혁' 참여한 이상원 교수"오른팔 썩는데 환자 목 자른 격재개정 안하면 사법 시스템 붕..

오늘의 뉴스 10:17:32

[일상스토리]네잎클로버보다 세잎클로버

길을 걷다보면 클로버가 무수히 가득찬 곳들을 보게 된다. 우리가 한번씩 가다 멈춰서서 클로버를 자세히 살펴볼 때는 모두 네잎클로버를 찾을 때다. 세잎클로버가 가득한 그 속에서 네잎클로버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보니 발견하면 굉장히 기뻐하게 된다.요즘엔 소품샵에서도 네잎클로버를 박제한 키링을 팔기도 한다. 네잎클로버는 그 정도의 가치가 되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 모두가 행운을 원하기 때문에. 행운을 바라보기 때문에.몇 년 전, 계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세잎클로버의 꽃말을 알게 되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행운을 바라보다, 행복을 놓치고 사는 건 아닐까. 나는 늘 특별하고 커다란 행운을 꿈꿨다. 그 꿈은 날이 갈수록 내 어깨를 짓눌러왔다. 현실은 기대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