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숲이 바로 옆인데 굳이 이곳에 날아와 보금자리를 만든 것은
자연친화적인 주인님의 성격때문인지...
아님 이녀석 또한 35만평이 내집 내땅이다라는 소문을 들은건지~
해바라기도 있고 벼도 심고 꽃도 피고 잡초도 무성하니...
이곳에서 둥지를 틀어도 괜찮겠다는 녀석의 판단에 엄지 척!!!
- <향기촌 밴드> 중에서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55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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