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7

(영구단상)나를 점검하는 기준을 만들자

나를 점검하는 기준을 만들자...사람들은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그런데 비교는 끝이 없다...살다보면 누구나 흔들린다...남의 성공이 부러워질 때가 있다...남의 기준으로 나를 재기 때문인 것 같다...남이 만든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면 만족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한다...세상에는 언제나 나보다 앞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를 점검하는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진정한 점검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데서 시작된다고 한다...어제보다 조금 더 성실했는지,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졌는지, 약속을 지켰는지 등등...나를 점검하는 기준을 만드는 기술을 익히고 실천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10:31:03

[朝鮮칼럼] '필연적 실패'의 빨간불 켜진 이재명 정부

[朝鮮칼럼] '필연적 실패'의 빨간불 켜진 이재명 정부 [태평로] "일베가 나타났다"는 힘이 세다 [기자의 시각] 교육장관이 교부금 성역 깨라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24] 29조원짜리 상품이 된 월드컵[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32] 얼음 만들기 [민태기의 사이언스토리] 25℃는 왜 덥기도 하고 춥기도 할까, 비밀은 '숨은 열'에 있다 [기고] '쿠팡 사태'가 드러낸 美 기업 차별 의혹, 한·미 동맹 흔든다김민섭의 다정함에 대하여허범욱 감독의 다정함을 기억하며10여 년 전, 내가 막 30대에 접어들었을 무렵, 고등학교 동창에게 연락이 왔다. 졸업하고 거의 처음으로 온 것이었다. 결혼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자신이 만든 애니메이션 시사회를 하니 보러 오라고 했다. 고등학생 시절 그는 시..

칼럼 모음 10:25:49

[사설] 보완수사 폐지 "문제 생기면 그때 보완", 이토록 무책임한가

오늘의 사설 [사설] 보완수사 폐지 "문제 생기면 그때 보완", 이토록 무책임한가 [사설] 친여 전문가들도 등 돌린 '공급 외면, 징벌 증세' 집값 대책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적극 옹호해 온 친여 성향 전문가들이 비판적인 입장으로 돌아서고 있다. 한문도 서울디지털대 교수는 “이재명 정부를 믿고 올해 가을까지 3기 신도시, 공급, 분양가 정책이 제대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렇게 준비가 안 될 줄은 몰랐다”며 “현재까지... [사설] 美드론 '오인 격추 위기'가 별 일 아니라는 靑 안보실장군이 보고 누락으로 한미 연합 훈련에 동원된 미 해병 정찰 드론을 격추할 뻔했던 일에 대해, 위성락 청와대 안보실장이 “(한미 간) 소통이나 (군) 기강의 문제라 생각되지 않는다”고 했다. 한미 간 소통이 있었고 우리..

사설 모음 10:24:35

성과급 풀려 '금탄' 된 동탄 평균 36세 가장 젊은 부촌

김용범 정책실장 형사고발 당해"레버리지 도입 지시, 직권남용"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지시했다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직권남용과 강요,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전 시의원은 김 정책실장이 지난 1월 언론 인터뷰에서 “나스닥에서는 가능한 것을 왜 국내에서는 못하게 하느냐”며 금융당국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검토를 지시 한국도 외환시장 공조 개입'환율 1300원대' 전망 나와日 재무상 "엔저, 미일 추가 개입 주저 않을 것"성과급 풀려 '금탄' 된 동탄평균 36세 가장 젊은 부촌옆동네 병점·오산도 살아났다張 8박10일 방미에2억600만원 썼다 朝鮮칼럼'필연적 실패'의빨간불 켜진 이재명 정부 사회성추행·총경급..

오늘의 뉴스 10:23:18

[일상스토리]무더위에 마음까지 지쳐버린 당신에게

몹시 덥거나 추운 계절을 겪을 땐그 계절이 영원할 것만 같다.하루도 이와 같은 날을 버티지 못할 것만 같다. 하지만 부채질을 한다든가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온기를 나누는 등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견디다 보면,시간은 착실히 흐르고다시금 서늘하고 온화한 계절은 선물처럼 다가온다. 그러니 사람은 하루나 이틀쯤 미워할 수 있어도그들과 함께 이루는 삶마저 미워하지는 말자. 계절이 바뀌듯 사람이 다시금사랑스러워질 날도 찾아 올 테니까. - 이보람 저, 중에서

물 위로 내려온 하늘 구름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은촉촉이 젖어가는 감흥이 일어 하루가 이채롭다그동안 생각이 여유롭지 못해부스스한 마음의 벽에 부딪치는 빗방울 소리는우울함이 습기되어 흘러내리고얼룩진 유리창을 닦아내는투명한 빗물이 빚어낸 저토록 영롱한 풍경의 예술은어느 날의 평범한 습관으로 오는 현상이다그때마다 물 위로 빗방울이 떨어져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가는 동그란 표면은삶의 눈물처럼 번지는 생명의 길을 쳐다보는 것분명 물 아래를 바라보는데물 위에 구름과 하늘이 내려와 흔들린다고개를 들지 않아도 푸른 하늘이 거기에 있으니구름 위에 올라타는 신선이 되어 참 좋다- 박종영 님

좋은 글 10: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