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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공소 취소? 연임 개헌? 김민석의 '미션 임파서블'

김창균 칼럼공소 취소? 연임 개헌?김민석의 '미션 임파서블' [경제포커스] 정부가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 [기자의 시각] '날씨 너머의 예보' 가능하려면 [윤희영의 News English] 스웨덴의 '죽음 청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노정태의 개념 상실의 시대] 임기 연장 금지는 민주주의 안전판… '이타적 개헌'과 국민 동의 필수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80] 러시아 혁명의 삼각형 [이대화의 함께 들어요] [47] K팝 아이돌, 잘 팔리는 노래 넘어 '아티스트'로 [서아람의 법스타그램] [11] 법조인만큼 욕 잘하는 직업도 없다 [천현우의 세상 땜질] 연애 따위는 하지 않겠다는 청년들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백살 넘은 천연기념물 무궁화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아침에 피어난 무궁화 꽃송이는 ..

칼럼 모음 10:09:19

[사설] 대법관 서면 제청 파문, 청와대 책임이 크다

오늘의 사설 [사설] 대법관 서면 제청 파문, 청와대 책임이 크다 [사설] 실전 경험 없고 훈련도 안 하는데 "국방 역량이 차고 넘친다"니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국무회의에서 한국의 국방력에 대해 “우리 스스로를 지킬 역량이 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했다. 세계 4위의 방산 수출국이고, 국방비 지출도 북한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이유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전시 작전 통제권 전환을 임기 내에... [사설] 호남 반도체 옆 '람사르 습지', 기후 장관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선정한 광주 군공항 바로 옆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3월 생태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겠다면서 ‘람사르 습지’ 등록을 신청한 장록습지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람사르 습지는 생물지리학..

사설 모음 10:08:38

트럼프 "北 핵무기 57개 보유 김정은과 올해 안에 만날 것"

트럼프 "北 핵무기 57개 보유김정은과 올해 안에 만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북한 김정은과 올해 안에 만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안에 김정은과 만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I will be)”...북미회담 쇼 위해, 韓 안보 3축 흔드는 트럼프 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트럼프 평화 위한 결단에 경의"베를린·홍콩도 주택 고민그래도 '공원 개발'은 반대8·15 경축 영상속 김용관 선생그의 후손들은 왜 분노했는가 [김창균 칼럼]공소 취소? 연임 개헌?김민석의 '미션 임파서블' 경제美 국채 금리 급등에꺼내든 '바이백' 효과는 스포츠이강인, 데뷔전서 결승골ATM 개막전 'MVP' 선정 문화만해실천대상 받은 의사29년간 이주민 ..

오늘의 뉴스 10:07:17

슬픔의 유익한 면

슬픔의 유익한 면우리는 무언가를 상실하고그 현실을 스스로 바꿀 수 없을 때 슬퍼한다.그래서 명성, 돈, 사회적 지위, 관계, 특정한 사람 등,과거나 현재에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잃으면 슬퍼한다.진화심리학자들은 슬픔이 생각을 재정비하는 데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슬픔에 유익한 면이있다는 사실은 연구로도 뒷받침된다.- 바버라 블래츨리의《슬픔의 발견》중에서 -* 슬픔은 눈물을 동반합니다.그 눈물은 때로 카타르시스입니다.한바탕 울고 나면 슬픔이 씻은 듯 사라지기도 합니다.그러나 슬퍼도 눈물이 말라 울음조차 없을 때도있습니다. 그럴 때는 충분히 슬플 수 있게허용해야 합니다. '애도 기간'이필요한 이유입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일상스토리]세상살이가 버겁게 느껴질 때

세상살이가 버겁게 느껴질 때는당신이 좋아했고 당신을 웃게 했던작은 것들을 하나씩 떠올려 보면 좋다. 그 작은 이유들이몇 번이고 당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줄 테니까. 작은 것들이 모여 내 세상을 이루고 곧 내가 된다. 나는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를내 안에서 언제든지 또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지치고 실패했어도나는 살아갈 가치가 있는 존재다. - 이보람 저, 중에서

(영구단상)빗물이 삼킨 어제의 일상

빗물이 삼킨 어제의 일상...며칠 전에 거제도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SNS에 올라오는 영상을 보면 거센 흙탕물이 도로를 집어 삼킨 채 빠른 속도로 흐르고, 산사태로 무너진 집들의 모습이 담겼다...최근 들어 곳곳에 폭우가 내려 일상을 삼키고 있다...재난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서로를 돕는 사람들의 모습은 희망을 보여준다...거센 비가 그들의 일상을 삼켜버렸지만 사람 사이의 온기까지 삼키지는 못했다...폭우가 지나간 자리를 보고 새삼 깨닫는다...평범한 하루는 결코 평범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어제의 일상은 빗물에 빼앗겼지만 다시 제 모습을 찾고 더 안전한 내일의 일상을 만드는 것에 응원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1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