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판단의 중요성
초기의 잘못된 판단 하나 때문에
최종 결과물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
올바른 방향이 어디인지 제대로
판단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는 창조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방해요소가
될 수도 있다.
- 토드 헨리 지음 (조연수 옮김),
<나를 뛰어넘는 법> 중에서...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속담처럼
초기 판단은 앞으로 나아갈 길의
안정성과 성공 확률을 가장 높여주는
단단한 기반입니다.
초기 판단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의사결정 순간마다 강하게 작용합니다.
처음 내린 방향 설정이 이후의 전체 결과와
투입되는 리소스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피하고 싶은
심리적 부담입니다.
그럴 땐 ‘완벽한 결정은 없다.
최선의 수정만 있을 뿐이다‘라고 마음을
다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초기 판단을
제대로 하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습니다.
조금 느려도 처음 방향을 잘 잡아가는
행복한 주말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영구의 글 나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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