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눔 편지

(영구의 글 나눔 편지)8월, 견디는 달

권영구 2026. 8. 1. 10:46

 

 

 

8, 견디는 달

 

8월은 여름의 절정이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고 그늘을

찾는 일이 하루의 일상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8월을 견디는 달이라고 말한다.

- 인터넷 사이트에서 옮겨온 글...

 

오늘이 81, 8월의 시작입니다.

인내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달인 것 같습니다.

뜨거운 햇살은 누구에게나 힘겹지만,

뜨거움을 피하는 지혜도, 뜨거움을

견디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힘겨운 시간을 피하지 않고 견뎌낸

사람의 말에는 깊이가 있고, 삶에는

향기가 베어난다고 합니다.

그러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불평으로만 보내기보다

성장의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8월은 단순히 더운 달이 아니라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마음을 깊게 하는

달이 될 것 같습니다.

무덥다고 불평하기보다 지혜롭게 견뎌내는

행복한 주말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영구의 글 나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