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설실의 뉴스 읽기
12·3 계엄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군 장성이 이달 초 기준 37명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엄 1년 6개월 만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미 전역했거나, 사실상 강제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군 수뇌부가 급격히 물갈이된 건 1993년 하나회...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상훈 칼럼 방위산업처럼 반도체도 파업권 없어야 (0) | 2026.05.21 |
|---|---|
| 정우상 칼럼 '개미'가 된 '개딸', 李 대통령은 감당할 수 있겠나 (0) | 2026.05.20 |
| [한삼희의 환경칼럼] 기후 극단 시나리오가 폐기됐다 (0) | 2026.05.19 |
| [朝鮮칼럼] 이란 전쟁으로 북한 핵 문제가 실종됐다 (0) | 2026.05.18 |
| [朝鮮칼럼] 학교에서 사라진 것은 소풍만이 아니다 (0)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