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이 만난 사람
‘콘크리트의 시인’ 안도 다다오는 싸움 대장이었다. 달리기와 격투를 잘해 고2때 프로 복서가 됐다. 싸움 대장을 건축의 길로 이끈 건 ‘빛’이다. 하숙집으로 개조하기 위해 외할머니 집 낡은 지붕이 들어올려진 순간 암흑의 세계로 비쳐들던 한줄기 빛!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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