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C 둘째날… 권오현 前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 회장은 단 한 번도 ‘이익을 더 낼 수 없느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그의 걱정은 항상 ‘5년 뒤에도 사업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를 이끈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은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세션에서 “진짜 리더는 현재 실적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전 회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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