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호르무즈 해협을 한국 해운사가 운영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무사히 통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들은 이달 초 선박 위치추적 장치를 완전히 끄고 이란이 펼친 해상 봉쇄망을 뚫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로이터와 해운 매체 마린인사이트 등에 외신 따르면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이 관리하는 ‘바스라 에너지’를 비롯한 유조선 3척은 지난 6일 총 600만배럴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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