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희의 몸짓 탐구생활
김장철이다. 이 집 저 집 김장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나는 김장을 하지 않지만 지인들이 나눠 준 겉절이를 얻어먹으며 겨울을 맛본다. 두툼한 배추에 집집마다의 비밀 병기 양념이 어우러진 김치를 밥 위에 올려 먹으면 한 해의 풍요로움이 입안 가득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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