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6년째 실천하고 있어요 ... 일상

권영구 2021. 8. 18. 11:50

 

6년째 실천하고 있어요

일상

 



제가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6년 전입니다.
한 할머니의 환경 사랑에 대한 조언을 듣고
나도 아이가 있는 엄마니까 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 환경을 지키고자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6년이 넘게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1. 외출 시 텀블러와 손수건, 다회용 빨대 등 챙기기


밖에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 핸드타올을 사용하지 않기 위한 외출필수품입니다.

2. 화학세제 대신 친환경세제 사용하기


샴푸와 바디워시 대신 고체비누를 사용하고
주방세제 대신 주방비누를, 세탁세제 대신
소프넛 열매를 사용합니다.
화학세제는 우리 가족의 건강도 위협하고
수질오염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3. 장바구니 사용 습관


장을 볼 때 장바구니를 항상 들고 다니면서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아요.

4. 플라스틱 용기의 재사용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플라스틱용기는 꼭 재사용합니다.
포장용기가 없어서 플라스틱포장용기에
음식을 받아왔다면, 다시 재사용합니다.
음식이 담긴 용기가 소프넛을 보관하는 용기로 재사용 되었습니다

5. 재사용 가능 물건으로 구입하기


빨아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면 화장솜을 사용합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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