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아 잘하고 있어
좋아, 잘하고 있어! 그래, 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
옳지, 옳지... 그래, 맞아! 그렇게 하면 돼.
아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해. 좋아 아주 좋아!
그렇지! 너무 잘해 대단해. 훌륭해!
괜찮아, 관찮아! 잘 하고 있어 괜찮아.
뭐 어떼? 그럴수도 있지. 다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오케이. 그래 좋았어. 나이스! 충분해. 따봉!
... 이런 말을 잘 쓰는 사람 곁에는 항상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너무 지적하는 말, 좌절시키는 말, 평가하는 말, 날카로운 말, 부정적인 말에 지쳐있거든요. 그래서 부드러운 사람이 그리운 것입니다.
너무 좋은 말만 해주면 나태해지거나 긴장감을 잃을 수도 있다고요? 아닙니다. 좋은 말이나 부드러운 말을 들으면 오히려 힘이 납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엔돌핀이 생성되고 암세포가 죽고 표정이 밝아져요.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기면 창의력과 의욕이 생겨서 더욱 일을 잘하게 되지요.
괜찮아요. 우리 지금부터 세상에 좋은 말, 부드러운 말, 격려하는 말 무한공급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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