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 이야기
장미-바카롤ⓒ최용우
■꼬랑지달린 이솝우화73
□ 개구리와 여우
숲 의 개구리가 어느 날 동물들을 향해 큰소리를 쳤습니다."나는 모든 병을 치료하는 법을 다 알고 있다."지나가던 여우가 말했습니다."너의 그 교만병을 치료하는 법은 무엇이냐?"
[꼬랑지] 하하 몽둥이로 한 대 맞으면 겸손해지는데.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