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차분히 나를 조절하는 것

감정을 잘 다스렸을 때
비로소 소박한 마음이 생겨나는 법이다.
- 달랑베르
감정조절도 쉽지 않습니다.
더위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면서도
조금은 걸리는 것은
결국 나의 성정이 거기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를 다스리기는
감정을 다스리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작은 것 하나로 폭발하는 것은
후회를 남기는 것.
차분히 나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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