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일출 새아침

하늘은 절대로
입으로 말하지 않았다
보아라
불타오르는 저 신념을
먹구름 속에서도
우리에게 여명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 박얼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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