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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無현수막 도시'를 위하여

권영구 2025. 11. 19. 11:01

 

 

 

김준의 맛과 섬
들기름을 짜기 위해 방앗간에 들렀다가 기다리는 동안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이 보성 벌교읍 호동리의 한 식당이었다. 방앗간 집 아들이 두무포를 추천할 때는 호동리에 속하는지 몰랐다. 순천 갯벌과 경계에 있는 벌교 호동리는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