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맛과 섬
이 섬을 생각하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10여년 전, 늦가을이었다. 아무 준비 없이 아내와 남해안의 한 섬을 찾았다. 도착해 보니 식당도 가게도 없었다. 물어물어 잠잘 곳은 정했는데 저녁이 문제였다. 사정을 알았는지 안주인이 따뜻한 밥상을 마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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