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18세기 중반, 영국 최고의 초상화가였던 토머스 게인즈버러(Thomas Gainsborough·1727~1788)가 남긴 걸작 중의 걸작이 ‘블루 보이’다. 커다란 캔버스 앞에 서면, 앳된 얼굴에 기품과 기개를 담아 당당하게 선 소년이 압도적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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