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맛과 섬
“쉴 틈이 없어요. 주중에 목포에 다녀와야 하는데 명절 택배 작업이 밀려 있어서.” 4일간 가거도에 머물다 뭍으로 가는 여행객을 배웅하던 펜션 주인이 하는 말이다. 배 안에는 택배 상자가 쌓여 있었다. 상자에는 불볼락·조피볼락·조기·민어·볼락 등 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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