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잊으며 살아요...살다보면 마음에 쌓이는 일들이 많이 있다...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상처를 받고 오랜 시간 기분이 좋지 않고, 지나간 실수 하나에 몇날 며칠을 잠 못 이룰 때도 있다...그런 기억들을 다 끌어안고 살기엔 삶이 너무 고달프다...기억은 때로는 우리를 지켜주지만 지나치면 우리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것 같다...돌아보면 실수도 상처도 아쉬웠던 일들도 모두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진다...마음을 다치지 않으려면 완전히 잊을 수는 없겠지만 적당히 잊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적당히 잊는다는 것은 스스로를 지키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식일지도 모른다...적당히 잊는 기술을 익히고 마음훈련을 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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