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되어주세요
가족

정윤이는 태어난 지 300일도 되지 않은,
사랑을 듬뿍 받아야 할 나이의 아기입니다.
사실, 정윤이의 아빠와 엄마는
부모의 학대와 이혼으로
어릴 때부터 외톨이로 지내다가
서로 만나 의지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알지 못한 채
살아왔던 아빠와 엄마는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윤이를 키우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리는 아이를 버리는 부모가 되지 말자,
얼마나 힘든지 경험해 봤잖아."

가족을 지키려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축복과 사랑으로 자라야 할 정윤이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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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 A_Quiet_Thought

#정윤이 #응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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