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미술을 해석하는 남자 백지홍감동

권영구 2020. 11. 5. 11:01

 

 

미술을 해석하는 남자 백지홍

감동

 



그는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과 미학을
전공했으며 2013년부터 2019년 11월까지
'월간 미술 세계'라는 미술잡지사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그리고 현재 그는 그때의 경험을 살려
프리랜서 미술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쓴 비평을 통해
대중들은 쉽게 미술을 이해하고
미술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미술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또한 그의 비평은
미술에 대한 생산적 논의와
가치에 대한 논의를 제공함으로써
미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아는 것을 나누고
그것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미술을 해석하는 남자 백지홍

그는 오늘도 대중들을 위한 서비스적인
글쓰기와 미술계를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글쓰기 사이에서 고민하며 미술을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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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리포터 조은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