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가수 유리의 ‘보물 1, 2, 3호’

권영구 2020. 10. 22. 15:23

 

 

 

 

가수 유리의 ‘보물 1, 2, 3호’

감동



90년대 최고의 댄스그룹 쿨의 멤버이자
2002년 혼성그룹 최초로
골든디스크 대상까지 수상한 가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그녀는
2014년 결혼을 발표하고
미국으로 떠났다가 다둥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가수 유리다

부모의 이혼으로 외롭게 자랐기에
가족이 많은 것을 꿈꿔왔다는 그녀는
자신의 SNS에
"나의 보물 1호, 2호, 3호♥
#사랑해 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때는 삼남매 육아로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남편의 배려와 내조로
다시 방송활동을 하며 그녀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다둥이 엄마 유리

그녀는 오늘도 보물 1호, 2호, 3호와 함께
바람 잘날 없는 바쁜 일상을 살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다둥이 엄마
행복한 워킹맘이다

- 행복한가 / 랑은 정리

여유 - Not_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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