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세계 승자의 법칙 (또 다시 찾아온 위기 벼랑 끝 세계에서 기회를 찾는다)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저 |매일경제신문사 |2011.12.01
<책소개>
글로벌 리더들의 혜안 속에서 승자의 법칙을 찾는다!
제12회 세계지식포럼의 핵심 콘텐츠를 수록한 『혼돈의 세계 승자의 법칙』. 이 책은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200여 명의 글로벌 석학, 기업 CEO, 세계적인 리더들이 특별강연, 인터뷰, 대담, 세션에 참여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다. 2012년 다시 찾아온 경제위기의 원인과 해법, 글로벌 톱 리더들이 바라보는 전 세계 정치·경제 지형의 변화, 기업의 위기 경영 전략, 최근 기업의 최대 화두가 된 디자인의 모든 것 등 세계적인 석학의 지혜와 혜안에서 힌트를 얻어 불확실한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이끌어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 차>
Part 1 2012년 세계 경제: 새롭게 다가온 위기, 그리고 해법
1. 래리 서머스의 제안: 다시 과감한 자신감을 가져라
2. 중국을 대표하는 경제학자 판강의 시각: 미국, 스스로 활로를 찾아라
3. 닥터 둠, 세계지식포럼에 다시 오다: 지금의 위기는 블랙스완의 꼬리
4. 아직 우리가 모르고 있는 위험: 전 세계 외환보유고, 미국 국채에만 투자돼 있다
5. 해법은 무역: 하지만 어떻게 늘릴 것인가
Part 2 글로벌 정치·경제 전망
1. 세라 페일린이 말하는 미국의 미래: 정실 자본주의를 극복해야 번영한다
2. 고든 브라운의 경제위기 해법 : 유로존 단일통화의 폐해 극복이 관건
3. 일본 차기 지도자 마에하라 세이지의 원아시아 로드맵
4. 10주년 맞은 브릭스, 다음 10년의 미래
5. 아시아노믹스: 아시아가 고속 성장하는 비결
6. 아프리카: 지구촌 마지막 성장동력
Part 3 위기 시대의 경영전략
1. 위기에 대처하는, 위기를 극복하는 경영의 비법: 결국은 혁신
2. 글로벌 기업 경영, 원가 경쟁력보다 글로벌 경쟁력이 우선이다
3. 장수기업에게 듣는 위기 극복의 해법: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 장수의 비결
4. 브랜드가 높은 기업,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5. 기업의 평판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CSR! CSR! CSR!
Part 4 융합 시대의 디자인
1. 메타 인더스트리: 디자인으로 모든 산업을 융합하다
2. 상업 디자인, 이제는 크로스오버로 열린다
3. 이지별이 말하는 디자인 키워드, 공감
4. 애플, 그리고 디자인의 총아 인케이스
Part 5 2012 산업전망
1. 미디어 산업: 트랜스 미디어 시대를 넘어
2. 원자력 산업: 후쿠시마 사태가 새로 쓰는 원전의 미래
3. 중국의 금융 만리장성, 새로운 월가 모델 만든다
4. 헤지펀드 시장: 블랙스완의 동시다발적 출현
5. 항공 산업: 고객 가치 실현의 장
6. IT 산업: 소프트웨어·하드웨어로부터 자유로워지다
7. SNS의 미래: 새로운 미디어로의 변신을 꿈꾼다
8. 스마트 시티: 도시가 아닌 사람이 스마트해지는 곳
9. 헬스케어 산업: 고령화 시대 엘도라도
10. 농업: 혁신과 교육으로 지속가능성 높인다
Part 6 세계지식포럼에서 목격한 새로운 경제학
1. 합리성에 대한 반성: 행태주의 경제학
2. 노동의 미래? 경제 성장이 반드시 고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3. ‘생산적 지식’이 기업·국가의 성장 비결
4. 마이클 샌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못 사는 것을 구분하라
5. 고령화 사회로의 행진
Part 7 인사이트 & 인사이트
1. 타이거 맘이 코리언 맘에게 전하는 신 자녀교육법
2. 앤디 버드가 말하는 꿈과 상상력의 파워
3. 마이클 필립스: 커피 한 잔으로 농업을 구한다
4. 클로테르 라파이유: 컬처 코드 넘어 글로벌 코드의 시대로
5.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방법: 커넥션
6. 이수만, 버추얼 네이션을 꿈꾸다
Part 8 위기 이후의 전 세계 지배구조
1. 스트로브 탤벗의 위기 이후 리더십 향방
2. G-쇼크: 글로벌 불균형과 리더 없는 세상
3. 다극화된 화폐권력
4. 위기 이후의 리더십: 미국 이후 패권의 향방
Part 9 위기를 이기는 해법: 인재 개발
1. 여성이 새로운 힘이다
2. 미래의 능력자 육성
3. 데니스 낼리의 차세대 인재에게 필요한 네 가지
[알라딘 제공]
<출판사 서평>
“한국은 외환위기를 통해 아무리 고통스런 위기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글로벌 위기도 다르지 않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 래리 서머스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해 더 이상 미국만 바라봐선 안 된다.” - 세라 페일린
“월가 시위는 정의에 대한 분노다. 월가 금융권 자체 문제 때문에 사회 전체가 엄청난 비용을 짊어지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이고 분노다.” - 마이클 샌델
블랙스완의 꼬리, 과연 끊을 수 있을 것인가?
래리 서머스, 세라 페일린, 누리엘 루비니, 판강, 고든 브라운, 마이클 샌델 등
제12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세계석학들이 말하는 위기극복비법을 들어보자!
2011년 10월 열린 제12회 세계지식포럼의 핵심 콘텐츠를 모두 담은 《혼돈의 세계 승자의 법칙》이 발간됐다. 이 책은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200여 명의 글로벌 석학, 기업 CEO, 세계적인 리더들이 특별강연, 인터뷰, 대담, 세션에 참여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석학들을 만나는 시간! 그들의 지혜와 혜안에서 힌트를 얻어 불확실한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보자. 이 책은 블랙스완의 꼬리를 끊고 위기의 시대 승자로 우뚝 서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 9개 Part로 구성돼 있다.
Part 1은 2012년 다시 찾아온 경제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담고 있다. 경제석학인 래리 서머스 교수와 판강 중국 국민경제연구소 소장의 혜안이 담겨져 있다. 이들이 이번 경제위기의 원인을 두고 과연 미국이 원인인지 아니면 중국이 원인인지에 대해 격렬한 토론을 벌인 내용이 포함됐다. 두 석학 외에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의 암울한 경제비관론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Part 2는 글로벌 톱 리더들이 바라보는 전 세계 정치·경제 지형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 세라 페일린이 미국의 미래에 대해 밝혔다. 유럽의 경제위기는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가 분석했다. 차기 일본 총리 1순위인 마에하라 세이지는 아시아 통합의 핵심 국가를 한·중·일 3국으로 꼽고 이 중 한·일 FTA 체결을 첫 번째 과제로 제시했다.
Part 3에선 기업의 위기 경영 전략을 전한다. 리오 틴토의 톰 알바니스 회장, PwC의 데니스 낼리 회장, 도시바 그룹의 니시다 아쓰토시 회장, 노르딕 아메리칸 탱커스의 허비요른 핸슨 등 글로벌 CEO들이 대거 참여, 혁신 극대화를 통한 위기 극복 비법을 밝혔다.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특히 신흥국에서 어떤 운영 전략을 실행하는지도 여기에 포함됐다. 100년 이상 지속한 장수기업 CEO들의 시대를 관통할 ‘메가트랜드’와 ‘변화’를 키워드로 공개한다.
Part 4에서는 최근 기업의 최대 화두가 된 디자인의 모든 것을 담았다. 세계 최초로 노트북을 디자인한 빌 모그리지, 애플의 첫 공식 액세서리 업체인 인케이스의 조 탄 공동창업자, 조엘 타워스 파슨스 스쿨 학장 등의 디자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Part 5는 2011년 위기를 지나고 2012년 산업별로 어떤 명암이 그려질지 CEO들, 전문가들의 예측을 담았다.
Part 6에서는 안드레이 슐라이퍼, 마이클 샌델,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 등이 밝힌 새로운 경제학을 이야기들로 구성됐다.
Part 7은 에이미 추아, 앤디 버드, 클로테르 라파이유, 이수만 등 대가들의 말 속에 숨겨진 통찰력을 알아보았다.
Part 8은 위기 이후 전 세계의 지배구조가 변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의 퇴조 이후 과연 어떤 국가가 미국을 대체할 수 있을지 격론이 벌어졌다.
Part 9는 인재 발굴에서부터 인재 육성에까지 최고의 전문가들이 공개한 그들의 비법이 포함됐다. 전문가들은 ‘여성’을 HR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속으로>
서머스 교수는 미국 패권의 쇠퇴를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중국 등 신흥국의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재무장관으로 있을 때 미국이 세계의 유일한 성장동력으로서 오래 남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오래 지속됐다”며 “그러나 하나의 엔진으로 비행기가 날 수 없듯이 미국은 이제 무역수지 적자 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미국을 상대로 최대 무역흑자를 내는 나라다. 위안화가 언제쯤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서머스 교수의 분석도 들어볼 만했다. 중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1년 유럽 발 재정위기를 거치면서 ‘G2’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위안화가 기축통화로 자리 잡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또 “세계적으로 높은 삶의 수준을 누리지 않는 나라의 통화가 기축통화가 된 적은 역사상 한 번도 없다”며 “위안화에 대한 신뢰는 아직 높지 않다”고 말했다. ---'래리 서머스의 제안: 다시 과감한 자신감을 가져라' 중에서
‘글로벌 CEO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패널들은 위기 관리를 위한 CEO 자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정보의 홍수 시대에 CEO가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려면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톰 알바니스 리오 틴토 회장은 “리더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봐야 한다”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위험 요소와 맞닥뜨리면 위기가 증폭돼 보이지만 이를 겪어내야 미래 위기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니스 낼리 PwC 회장도 다양한 경험이 어우러져야 위기 관리 시스템이 더욱 견고해진다는 점에서 같은 주장을 폈다. 하지만 CEO 한 사람에게 의존하기보다 팀을 꾸리는 게 더 낫다는 의견도 내놨다. 낼리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인재로 위기 관리팀을 꾸리면 각기 다른 시각을 내놓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다른 경험을 가진 6명으로 팀을 꾸리는 게 같은 배경을 가진 12명의 팀보다 더 나은 성과를 불러온다”고 주장했다. ---'위기에 대처하는, 위기를 극복하는 경영의 비법: 결국은 혁신' 중에서
“소비자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자신들도 잘 모른다. 디자이너는 비전을 갖고 제대로 된 아이디어를 밀고 나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티브 잡스는 정말 대단하다.” 조 탄과 마커스 디벨에게 스티브 잡스는 우상이자 영감을 주는 인물이었다. 그들의 디자인 철학은 인간을 생각하고, 생각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라는 게 핵심이다. 이들의 디자인 철학은 스티브 잡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인케이스가 1997년 아이팟으로 애플의 첫 공식 액세서리 지정업체가 될 수 있었던 이유도 디자인 목표가 애플의 그것과 같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애플, 그리고 디자인의 총아 인케이스' 중에서
[YES24 제공]
<저자소개>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저자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저자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박재현 국장. 전병준 부국장. 신현규 윤원섭 장재웅 기자. 박진옥 김지숙 장나영 문지연 임지원 연구원.
특별취재팀
최은수 진성기 부장. 박봉권 김웅철 장박원 김선걸 황인혁 심윤희 차장. 채수환 홍종성 홍장원 문지웅 송성훈 차윤탁 전지현 손재권 이유진 김미연 강다영 김대원 김덕식 김병호 노현 문희철 박인혜 배미정 서대현 서유진 신헌철 오재현 우성덕 이상훈 이재철 이한나 이현정 임성현 정동욱 조시영 조진형 진정호 황시영 기자.
사진
박상선 부장. 김재훈 이승환 기자.
YKL(YOUNG KNOWLEDGE LEADER)
김수정. 김은송. 김태우. 김태형. 레이나한. 바딤 피아토브. 박별. 박상희. 박성해. 블라디미르 김. 손원미. 신명철. 유수연. 이유진. 이진선. 이한나. 임송이. 임현수. 정우재. 징순. 한영준. 황윤성.[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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