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 이야기
장미-리콜르파가니니ⓒ최용우
■꼬랑지달린 이솝우화59
□ 여우와 포도송이
굶주린 여우가 주렁주렁 열린 포도나무를 발견하고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이 달려 있어서 아무리 해도 딸 수는 없었습니다.여우는 결국 포기하고 뒤 돌아서며 중얼거렸습니다."아직 덜 익었군"
[꼬랑지] 자알 익었고만... 포도탓 하기는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