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알퍼의 런던 Eye
영국인의 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삶의 말년에는 질병이나 장애로 큰 제약을 받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로 영국인의 ‘건강 수명’은 지난 10년간 2년이나 줄어 60세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세계 고소득 21국의 건강 수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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