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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이 만난 사람
한마리 판다를 보기 위해 ‘새벽 6시 오픈런, 대기 400분’도 마다않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푸바오’란 이름의 그 판다가 한국을 떠날 때 빗속에서 울며불며 배웅하던 장면은 더더욱 기이했다. 푸바오가 뭐길래? 사육사 강철원을 만나고 모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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