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석의 남자의 물건
100년 넘게 남자의 옷장을 지켜온 옷은 여러 가지다. 그중에서도 내복으로 시작해 각종 작업 현장과 드넓은 광야, 전쟁터까지 두루 거치며 이미지를 혁신해온 헨리넥만큼 드라마틱한 역사를 쓴 옷은 드물다. 헨리넥은 캣츠아이 혹은 피쉬아이라 불리는 가운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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