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루이스 바라간(1902~1988)은 멕시코 출신으로 ‘건축계의 노벨상’이라는 프리츠커상을 유일하게 수상한 건축가다. 그의 빛과 색채 연출은 특별하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잘 짜인 기하학적 공간은 근사한 조각과 같다. 거기에 투영되는 빛은 실내의 동선을...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삼희의 환경칼럼] 韓·日 '해저 전력 고속도로' 연결은 어떤가 (0) | 2026.04.07 |
|---|---|
| [朝鮮칼럼] 유시민 'ABC론'에 과학이 건네는 훈수 (0) | 2026.04.06 |
| [朝鮮칼럼] 한미동맹은 공짜인가, 트럼프가 묻는다 (0) | 2026.04.03 |
| 김창균 칼럼 20년 전 위기 땐 영남 중진들이 黨 구하려 몸 던졌다 (0) | 2026.04.02 |
| [朝鮮칼럼] 기후 약속이 에너지 안보보다 중요한가 (0) | 202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