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1882년, 에두아르 마네(Édouard Manet·1832~1883)는 병상에 있었다.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다가 꽃다발을 두고 갔다. 마네는 이들을 꽃병에 꽂아 두고 작은 화폭에 그렸다. 이렇게 병상에서 그린 작은 꽃그림이 스무 점이다. 마네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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