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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전파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향기의 전파사색의향기는 삶의 향기를 만들고 이를 어떻게 전파할 것인지가가치 기준이다. 따라서 삶의 향기를 만들고 전파하는 분들이 가장대접받는 단체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할 것이다.타인의 인생에서 풍겨오는 향기는 우리에게 힐링의 기회를 준다.이것이 회원 서로 간의 존중과 배려를 통해 이타심을 키우게 하고나아가서 사색의향기가 추구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게 하는원동력이 될 것이다.- 중에서

좋은 글 2026.04.10

지혜의 목소리

지혜의 목소리우주는 우리에게여기, 이 무상한 세상에 존재하는목적과 이유를 기억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우주는 우리에게 시간과 공간 안에서 형체를가지고 존재하는 모든 것에 의미가 있다고속삭이고, 외치고, 노래한다. 이 목소리는바로 영감에서 나오는 것이며,그것은 우리 각자 안에존재한다.- 웨인 다이어의 《인스피레이션》 중에서 -* 바람과 햇살, 꽃과 새,번개와 빗줄기, 벌레, 동물, 사람 등온갖 다양한 모습과 생명체를 품은 우주.그 우주 안에서 우리는 모두 지금이라는 시간과공간 속에 살아가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어느 하나의미 없는 것이 없는 소중하고 귀한 존재들.그 존재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여보십시오. 그 속에 지혜가 있습니다.영혼의 소리입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朝鮮칼럼] 이주 노동자, 한국 경제와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朝鮮칼럼] 이주 노동자, 한국 경제와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동서남북] CEO봇, 상전인가 조수인가 [기자의 시각] 우주선에 화장실이 필요한 이유 [카페 2030] 쓸데없이 정치 권하는 사회 [논설실의 뉴스 읽기] "인간 소설가는 내리막길서 달리기하는 신세… AI 소설 선 넘으면 그땐 절필"[팀 알퍼의 런던 Eye] [31] 한국 창문이 그립다 [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14] '漢 문명'의 인기 왜 시들해졌나 [유현준의 공간과 도시] 역사적 공간에서 권력을 노래한 BTS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75] 그대의 음성김교석의 남자의 물건내복으로 태어나무비스타의 겉옷으로 출세100년 넘게 남자의 옷장을 지켜온 옷은 여러 가지다. 그중에서도 내복으로 시작해 각종 작업 현장과 드넓은 광야, 전쟁..

칼럼 모음 2026.04.10

[사설] 대통령도 비판한 '비정규직 내쫓는 비정규직 보호' 규제

오늘의 사설 [사설] 대통령도 비판한 '비정규직 내쫓는 비정규직 보호' 규제 [사설] 학생이 교사 때린 건 학생부에 기록 않는다니지난달 말 경기도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이 수업 중 여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교사는 부상을 입고 응급실에 실려가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은 2024년 500건을 넘어서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교권보호위원회를 ... [사설] 최고위원들도 한 몫 끼어든 국민의힘 한심한 행태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최고위원들이 공개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선거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경북 지사에 출마한 김재원 최고위원은 9일 당 최고위에서 경쟁자인 이철우 현 지사의 옛 안전기획부 간부 시절 의혹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

사설 모음 2026.04.10

"부산서 배로 70분, 국내 시골 같아" 대마도로 쉬러 떠나는 2030

"부산서 배로 70분, 국내 시골 같아"대마도로 쉬러 떠나는 2030지난 3일 오전 일본 쓰시마(대마도) 히타카쓰항. 부산항에서 출발한 팬스타 쓰시마링크호가 도착하자 승객 400여 명이 쏟아져 나왔다. 터미널에는 ‘대마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쓴 간판이 걸렸다. 터미널 직원은 “요즘은 평일에도 관광객이 북적북적하다”고 했다. 최근 쓰시마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쓰시마 부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쓰시마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26만6451명으로 2024년(19만3... [속보] 기준금리 2.5%한은 금통위, 7연속 동결중동 휴전을 뒤흔드는네타냐후 '2개의 전쟁'정치적 생존·이란 멸망 노려 공격 또 공격'이스라엘군 학대' 주장에李 "위안부와 다를 바 없어" K9 자주포 1조원어치핀란드..

오늘의 뉴스 2026.04.10

[일상스토리]라면을 맛있게 먹을 라면(^조리방법 아님^)

우리 남매는 모두가 인정하는 사이좋은 오누이였다.콩 한쪽도 기다렸다 나눠먹고, 기다리지 못할 땐 꼭 서로의 분량을 고이 남겨두던그런 사이. 그러나 라면만은 예외였다.주기 싫은 자와 뺏어 먹고 싶은 자.나는 뺏어 먹고 싶어 하는 누나 쪽이었다. "라면 끓일 건데 먹을 거야?" 여러 번 물어보고도 재차 확인하는 동생에게 난 절대 안 먹을 거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그런데 다 끓여놓으면 갑자기 젓가락을 들고 나타나,‘한입만'을 시전 하다니!약이 오를만하다. 그때는 정말로, 진심으로 먹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게다가 나는 부종이 심한 편이라 라면을 먹고 자면 다음 날 얼굴이 어떻게 될지 뻔히 예상됐다. 하지만… 라면 끓이는 소리를 듣고, 라면의 냄새를 맡는 순간,악귀 모드가 발동하는 거다. 이건 나의 잘못이 아니..

(영구단상)봄비는 쌀비다

봄비는 쌀비다...봄에 비가 충분히 오면 그해 농사를 짓는데 도움이 돼 풍년이 든다는 의미의 속담이다...예로부터 봄비를 풍요의 상징처럼 여겨왔던 것 같다...‘봄비가 생명을 살리고 자연을 회복시키는 힘이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삶을 키우는 비, 희망을 싹 틔우는 비라는 것이다...농촌에서 봄비는 한해 농사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라고 한다...최근 들어 봄비가 자주 내린다...어제도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하여 오늘 새벽까지 내렸다...이 비가 내일의 양식을 준비하는데 분명 큰 선물이 되는 쌀비일 것이다...조용히 내리는 시간들 속에서 삶을 키워내는 봄비처럼 무언가 쌀비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