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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각, 다른 의견

당신 의견이 이상하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라.왜냐하면 지금 이 세상에서 받아들여지는 대부분의 사실은예전에 이상하다고 여겨지던 것들이기 때문이다.- 버트런드 러셀당연히 옳거나 마땅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시대를 앞서가는 생각들이라 말하지만처음엔 남들에게 그리 판단되지 않았을 겁니다.보편적인 것과 다른, 엉뚱한 생각이라 여겼을 테지만시대가 달라지면서 맞아떨어지는 가치가 된 것들입니다.남과 다른 생각, 다른 의견은기이하다기보다는 좀 더 창의적이라고 의미를 부여한다면외롭다는 생각도 조금은 지워질 것 같습니다.

좋은 글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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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유시민 'ABC론'에 과학이 건네는 훈수 [태평로] 대구보다 부끄러운 국힘 울산시장 선거 [특파원 리포트] 기본 망각한 갈팡질팡 한국 외교 [강양구의 블랙박스] 세상 흔드는 '非인간 행위자'들: 총, 아파트 그리고 석유[조용헌 살롱] [1536] 호르무즈 통행료와 일본 해적의 그림자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07]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지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15] 샹그릴라 [기고] 인천공항 발목 잡는 성급한 통합, 시너지보다 동반 부실 우려02:38김윤덕이 만난 사람병장 월급 200만원, 强軍 되고 있나?李대통령, 쓴소리 할 3명 곁에 둬야12사단 군모를 눌러쓰고 갈퀴질 하는 백발의 저 노인은 DMZ 일대 소문난 농부다. 민통선이 지척인 인제에서 땅 농사, 사람 농..

칼럼 모음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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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설 [사설] '호르무즈 의존 축소' 중장기 과제로 추진해야 [사설] '전쟁 추경'에 끼워 넣은 정권 민원 예산들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에서 중동 전쟁 대응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TBS 운영 지원금 49억여원을 끼워 넣었다. 외국어 라디오 방송에 35억원, 교통방송 제작 지원에 14억원을 증액했다. 전쟁에 따른 고유가 대처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전쟁 추경’이라더니 전혀 무관한... [사설] '대북 송금' 공소 취소 위해 특검까지 나서나2차 종합 특검이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수사 과정의 이른바 ‘진술 회유 의혹’ 사건을 검찰에서 넘겨받았다. 검찰이 수사하던 것을 특검이 요청해 이첩받았다. 2차 특검은 내란·김건희·해병 특검 등 3대 특검의 잔여 의혹을 수사하라고 출범시킨 특검이다. 그런데 ..

사설 모음 2026.04.06

美구출 장교 "하나님은 선하시다" 구조 신호

02:38가톨릭농민회 이끈 '운동권 代父' 정성헌병장 월급 200만원, 强軍 되고 있나?李대통령, 쓴소리 3인 곁에 둬야12사단 군모를 눌러쓰고 갈퀴질 하는 백발의 저 노인은 DMZ 일대 소문난 농부다. 민통선이 지척인 인제에서 땅 농사, 사람 농사를 짓는다. 깡마른 체구만큼이나 입이 맵다. 조순에게 ‘서울 시장 나가지 말고 고향 강릉으로 내려가 후학을 양성하라’ 충언했던 인물. 노무현의 정치 권유를 거절하고 시인 김지하와 평화생명운동을 주도한 그는 ‘성찰은 없고 고소·고발만 난무하는 집회 ... 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열면 발전소 전멸"이란 치욕 겪고 만든 특수부대이란 F15 구출작전서 맹활약 美구출 장교 "하나님은 선하시다" 구조 신호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장동혁 보궐 출마 제안 거..

오늘의 뉴스 2026.04.06

[일상스토리]과거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을 응시하라

과거에 머무를 땐 후회가 생기고 미래를 걱정할 땐 불안한 마음이 올라온다.과거에 대한 후회든 미래에 대한 걱정이든 부정적인 생각으로 흐르기 쉽다.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상상하는 것도 모두 지금 여기에서 하는 것이다.언제나 초점은 '지금 해야 할 일'에 맞춰져 있어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되 지금 무엇을 할지 생각하라.미래를 상상하며 지금 무엇을 할지 결정하라.그것이 지금 여기를 응시하며 머무르는 방법이다. 지금 여기에 머무르는 삶은 활기찬 하루하루로 이어진다.활기찬 일상이 모여 당신의 삶을 더욱 푸르게 가꿔줄 것이다. - 사이토 다카시 저, 중에서

(영구단상)차분함의 힘

차분함의 힘...요즘은 빠름이 능력의 시대인 것 같다...판단은 신속히, 반응은 즉각적이어야 한다...그런데 속도의 미덕은 늘 옳은 것은 아닌 것 같다...종종 성급한 판단과 반응, 불필요한 말로 어려움에 처하고 후회한 적이 꽤 있었던 것 같다...차분함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본질을 붙잡는 태도이다...즉각적인 반응보다 잠시 숨을 고르고, 갈등과 위기의 순간에도 흐름을 읽고 판단하는 등 감정을 다루는 여유를 갖는다...감정이 앞선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은 대개 상황을 단순화시키고 때로는 왜곡하기 때문이다...차분함은 타고난 성격이라기보다 길러지는 습관이라 한다...차분함을 기르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