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속 작은 창문
19일 새벽 전남 무안의 황토 갯벌에 썰물이 끝나고 서서히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순간부터 갯벌이 마술을 부린다. 새의 시선으로 보고 싶어 드론을 띄워 촬영했다. 갯골 사이로 스며드는 물줄기들이 길을 만들며 사방으로 뻗어 나갔다. 바닷물이 스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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