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맛과 섬
지난 5월 전남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도 옛 선창에 ‘중선세평담’이라는 조형물이 세워졌다. ‘중선’은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새우잡이 전통 어선이다. 이 배로 영광·신안·강화 등 서해에서 새우나 조기를 잡았다. 젓새우를 주로 잡아 전라도에서는 젓중선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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