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인생이 참 공평하다는 생각을 해.
대단하게 성공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돈이 많아서 그런 것도 아니고,
마음이 평온하니까 젊었을 때
고생을 다 보상받는 기분이야.
어느 날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봤지.
내 마음이 왜 이렇게 좋을까.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
“아, 이제는 남하고 이러쿵저러쿵 비교를 안 하니까
이렇게 속이 편하구나.‘
- 순자엄마(임순자) 저, <까불지마, 인생 안끝났어> 중에서
'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상스토리]때로는 한눈팔며 살아보세요 (0) | 2025.12.17 |
|---|---|
| [문화생활정보]내가 나라서 다행이다 (0) | 2025.12.16 |
| [일상스토리]낮추어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0) | 2025.12.12 |
| [문화생활정보]소액기부에 대한 소신 발언 (0) | 2025.12.11 |
| [일상스토리]밀라논나가 말하는 옷 잘입는 법 (0) |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