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봄 타나 봐
이 화창한 봄날창밖에 시선 두고멍하니 서 있으니설핏설핏 스치는푸른 추억살포시 안겨 오고눈 부신 햇살에까닭 없이눈물 나는 건보고픈 그대가내 속 뜰에숨어 살기 때문이야.- 류인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