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를 즐기자...우리는 늘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외부의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삶을 살게 되는 것 같다...그러다 보니 혼자를 즐기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은 것이다...타인에게 기대거나 애써 어울리려 하기보다 자신의 생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다면 그것이 혼자를 즐기는 것이라 생각된다...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도전을 즐기는 것이다...혼자를 줄길 줄 아는 사람은 스스로를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외로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 걸을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타인과 끊임없이 연결된 일상 속에서 혼자를 즐기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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