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덜어내기 혹은 빼기

단순함은 궁극적 세련미이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태면 보탤수록
복잡해지고 난해할 수 있습니다.
이질적인 것들이 과하게 모여서
아름다움으로 흐르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패션이나 예술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덜어내기 혹은 빼기.
적절한 욕망의 조절이 좀 더 평화롭고 아름다운 삶으로 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