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실의 뉴스 읽기
작년 12월 시진핑 주석이 동부 전구 사령관에 양즈빈 상장, 중부 전구 사령관에 한성옌 상장을 임명하는 장면을 중국 관영 CCTV가 보도했다. 두 사령관 모두 중국군 최고 계급인 상장으로 진급하는 자리였는데 축하하는 시 주석의 표정이 어두웠다. 군 서...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AI·로봇 혁명과 일자리 소멸… 사회 시스템 재설계를 (0) | 2026.03.10 |
|---|---|
| [朝鮮칼럼] 지나친 대북 구애(求愛)가 국가안보에 끼칠 해악 (0) | 2026.03.09 |
| 김창균 칼럼 미국의 동맹 저울은 韓日 어느 쪽으로 기울겠는가 (0) | 2026.03.05 |
| 선우정 칼럼 이란 전쟁과 '틱톡커' 이재명 대통령 (0) | 2026.03.04 |
| 김대중 칼럼 이란 사태와 한반도 (0) | 2026.0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