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단종(1441~1457)이 영월로 유배 간 시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봤다. 영화엔 등장하지 않지만 슬픈 사람이 내내 어른거렸다.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 송씨(1440~1521)다. 전북 정읍 출생으로 알려진 송씨는 열다섯 살에 왕비로 책봉...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지나친 대북 구애(求愛)가 국가안보에 끼칠 해악 (0) | 2026.03.09 |
|---|---|
| [朝鮮칼럼] 기술의 사춘기, '우리만의 AI'라는 착각 (0) | 2026.03.06 |
| 선우정 칼럼 이란 전쟁과 '틱톡커' 이재명 대통령 (0) | 2026.03.04 |
| 김대중 칼럼 이란 사태와 한반도 (0) | 2026.03.03 |
| [朝鮮칼럼] '벨벳로프 경제'의 진전, 사회통합의 새로운 위협 (0)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