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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미국의 동맹 저울은 韓日 어느 쪽으로 기울겠는가

권영구 2026. 3. 5. 10:48

 

 

 

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단종(1441~1457)이 영월로 유배 간 시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봤다. 영화엔 등장하지 않지만 슬픈 사람이 내내 어른거렸다.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 송씨(1440~1521)다. 전북 정읍 출생으로 알려진 송씨는 열다섯 살에 왕비로 책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