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1907년 3월 15일, 조선에서 선교사이자 의사, 미국 외교관으로 활동한 호러스 알렌은 사업가 찰스 프리어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알렌은 “1884년 한성(서울)에서 유혈 사태가 벌어진 뒤, 나는 국왕 다음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한 왕자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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