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단상

(영구단상)새로운 시작

권영구 2026. 1. 1. 17:45

 

 

 

새로운 시작...설렘으로 맞이하는 새해이다...밝은 내일을 향해 2026년을 희망으로 연다...새로운 시작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용기에서 태어난다고 한다...현실에서의 시작은 거의 어제와 다르지 않는 하루 속에서 아주 작은 선택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다...낡은 습관과 고정관념 버리기, 한 걸음의 방향 전환...그렇게 삶은 다시 써지는 것이다...시작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실패의 두려움보다 타이밍에 대한 망설임인 것 같다...이런저런 핑계로 시작을 미룬다...완벽한 타이밍은 오지 않는데도 말이다...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루틴 하나를 바꾸는 ‘현실적인 새로운 시작’을 반복하는 새해를 만들어야겠다...^^(영구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