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차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운의 비밀
한상복, 연준혁 저 |위즈덤하우스 |2010.10.25
<책소개>
운이 좋은 사람들의 작은 차이를 파헤치다!
운 좋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를 파헤친 탐구서『보이지 않는 차이』. 특별히 잘난 것도 아닌데, 손대는 일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를 찾던 저자들은 그것이 운의 작동 메커니즘과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동양과 서양, 고대에서 현대, 역사와 철학에서부터 첨단 과학과 최신 경영 이론까지 넘나들며 행운과 불운이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그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또한 운이 좋은 사람들의 황금률을 분석하여, 운이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행운을 불러들이고, 심지어는 불운마저 행운으로 바꿔버리는지 그 과정을 상세하게 파헤쳤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운이 좋은 사람, 잘 되는 회사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시켜 행운이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용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한한 내면의 세계에서 '나다움'과 '만족'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최고 경지의 행운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행운을 부르는 황금률은 '좋아하는 일을 남을 위해서 하며 기꺼이 욕을 먹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성공의 과정에서 욕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은 차이를 49가지로 제시하며 놓쳤던 행운들을 다시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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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출판사 서평>
<저자소개>
저자 연준혁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웅진미디어, 한솔교육, 위즈덤하우스에서 20여 년간 콘텐츠 기획과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위즈덤하우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전경련 국제경영원에서 CEO 역사 강좌의 기획과 진행도 맡고 있다. 출판 기획을 하면서 대기업 CEO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남과 다른 차이에 주목하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차이》는 전작 《사소한 차이》에 이은 탐사 기획이며, 앞으로도 차이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자 한상복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경제신문과 이데일리 등에서 14년간 기자 생활을 했다. 우연으로 신문기자가 됐고, 또 다른 우연으로 작가가 되었다. 작은 생각과 행동, 습관이 삶에 어떤 차이로 반영되는지 오랜 시간동안 주목해왔다. 인생에서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에 공감, 《보이지 않는 차이》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배려》와 《재미》, 《한국의 부자들1, 2》등이 있으며 《친구》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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